그러고보니, 홈페이지 열고 거기에 부속으로 태터 달고서 오랜기간 지났네요. 홈페이지 운영한 건 이글루스 생활한 것보다 더 오래전이니 언젠지 기억도 안나네
하여간 뭐 요즘은 포스팅 하는 것도 없는데다가, 홈피는 날려먹고 복구할 생각조차 안 하고 있으니 굳이 호스팅비 매번 내 가면서 트래픽걱정(할 일이 없을것 같은데 가끔가다 트래픽초과 걸리는건 뭔지 이해불가), 매년 나가는 지출을 감안할 필요도 없는 것 같아서, 그냥 티스토리에 더부살이할 생각입니다.
어차피 티스토리도 태터와 마찬가지로 백업이 있으니, 통째로 옮겨가서 살면 되는거고, 천천히 관리하면 되는거라 링크주소 정리하면서 완전히 갈 예정이네요.
이글루스로 다시 컴백할까 생각도 해봤지만, 당시 이글루스 같이 하시던 분들중에 블로그 접으신 분들도 많고, 이래저래 SK로 넘어간 이후의 이글루스 돌아가는 꼴이 썩 유쾌하지도 않은지라, 백업기능이 지원되는 티스토리로 아예 이주합니다. 어차피 호스팅도 3개월 미만 남은 상태라서요 ^^
새로 이사한 곳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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