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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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09/24 18:3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마아사 2008/09/24 22:38  편집/삭제  댓글 주소

      비밀글님> 아하... 댓글다실때 인터넷주소로 달면 스팸처리되게 설정해놨어요. 워낙 해외스팸이 많아서 말이죠 ^ ~ ^ 사업시작하신 거 축하드려요. 바로 달려갔답니다. 아, 그리고 이웃블로그에 등록도 할게요.

  2. 하루나 2008/02/05 12:0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블로그 공개 사진에 흠칫 (추억의…)
    새해 돈 많이 받으세요*

    1. 마아사 2008/02/14 01:11  편집/삭제  댓글 주소

      하루나님> 우왕... 상당히 뒤늦게 답글달았어요. 올해 하루나님도 돈 많이 받으시길 >_< 아, 세상의 물욕에 빠져버린 내 자신이 밉지만요 ㅠ.ㅠ 역시 돈이......

  3. cansmile 2007/10/28 16:3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호... 신동 마아사님이시네요~ ^^
    청록님 블록 들어갔다가 댓글이 달려 있는걸보고는 반갑(!)다는 생각에 내질러 왔습니다.
    ^^

    헤헤~

    1. 마아사 2007/10/29 01:12  편집/삭제  댓글 주소

      에헷. 오랫만이예요 ^^
      플톡을 끊었더니 다들 뭐하고 사시는지... 연락되는 게 체:님이랑 스미레이로 뿐이라서......

    2. cansmile 2007/10/29 18:24  편집/삭제  댓글 주소

      저랑 비슷하시네요.
      체냥이랑 스미레는 둘다 메신저 등록이 되어 있어서 간혹 닉도 보기도 하고 대화도 가뭄에 콩나듯 하지요.
      ^^

  4. herbtea 2007/10/03 23:2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마아사님 안녕하세요? 또 오랜만에 찾아와 인사를 드리네요.
    근데 전에 블로그는 다 없애신건가요..ㅠ.ㅠ;;아이휴..;;; 좋은 자료들 많아서 정말 좋았는데 말이에여...;
    제가 웹서핑을 많이하지 않다보니 그간 꼬마마녀롯데 미발표분 표지도 올리셨던데 이젠 지워져서 볼 수가 없네요;;;
    원래 갖고 계시던 홈피는 지우지 마세요 흑흑...ㅠ.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면서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1. 마아사 2007/10/25 04:25  편집/삭제  댓글 주소

      홈피는 그대로 살아있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저작권 문제도 있고 해서, 비공개로 두고 있죠. 일과가 매일매일 타이트하다보니, 미유키님의 작품에 신경을 끊은 건 아닌데도, 책만 사두고 이런저런 언급을 못하고 있죠 ^^ 좀 삶에 여유가 생겨야 에휴 ㅠ.ㅠ

  5. 하루나 2007/10/01 09:4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좀 늦은 감이 있지만 링크 업어가요 :3

    1. 마아사 2007/10/25 04:2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앗.. 뒤늦게 리플을 ㅠ.ㅠ
      링크 감사드려요 ^^ 접속시간이 부정기적이니 종종 놓치네요

  6. 마르크 2007/07/16 17:3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처음 뵙겠습니다 마아사님~
    저도 만화를 좋아하는데 마아사님의 방대한 지식과 애정에 감탄하면서 블로그 둘러보는데 시간가는줄을 몰랐답니다^^
    취향도 비슷하신거 같은데 남자분께서 유명작 이외의 작품까지 두루 섭렵하시다니 그저 놀랄따름입니다. 과격한 소년물을 즐겨보는 여학생들은 적지 않은데 반해 다수의 남자들은 순정만화는 시시한 사랑타령..이란 편견을 갖는거 같아 왜 제대로 보지않고 색안경을 낄까 하는 생각을 해봤답니다(물론 모두가 그렇진 않지만요)전 나이가 들수록 현실감 떨어지는 사랑스런 순정물이 끌리는데 그러면서도 아이러니하게 좋아하는 작가는 이치죠 유카리님,하기오 모토님;; 저는 제가 남동생한테 순정만화 이것저것 추천해줘도 모리나가 아이님 작품같은 가볍고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종류를 선호하고(저도 이분 만화 재밋어서 좋아하지만) 그 외엔 여성적인 섬세한 감성은 전혀 없는건지 흥미를 보이지 않아 안타깝더군요. 남매가 같은 취미를 공유하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에구~ 말이 두서없이 혼자 재잘재잘 거렸군요~ 혹 폐가 되었다면 죄송해요^^;
    그럼 종종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1. 마아사 2007/07/20 03:41  편집/삭제  댓글 주소

      반갑습니다 ^^
      저는 좀 취향이 마이너취향이라서 남들이 많이 보는 것을 잘 안보는 것도 좀 있어요. 모리나가씨는 예전에 많이 봤는데, 요즘은 관심이 좀 많이 식었달까요 ^^ 사실, 개인적으로 단편집을 좋아해요. 짤막한 이야기를 좋아하고, 또 직장생활하다보니 길게 진득하게 달려들지 못하는 것도 요즘 있는 것 같아서요. 애초에 메가틱물이나 폭력만화를 안 좋아했다 보니까 취향이 그런 식으로 간 것도 있는 것 같구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7. naver_seach 2007/06/18 13:0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그 검색 운영자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검색에 삭제 요청을 해주셔서 확인글을 남깁니다. 요청하신 본인이 맞으시면, 3일 이내로 확인 답글을 남겨주세요. 본인 확인이 완료되면 블로그 검색에서 제외처리 됩니다. 감사합니다.

    1. 마아사 2007/06/18 14:36  편집/삭제  댓글 주소

      예. 부탁합니다.

  8. 오랜진실 2007/06/10 11:4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마아사 님

    솔직히 일본에 온지 벌써 2달이 지났습니다만, 아직도 뭘해야 할지 모른채 하루하루를 보내는 삶의 연속입니다.

    그렇게 꿈 많고 또 일본에 가면 모든지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제가 이처럼 한심하게 느껴진 것은 처음일 정도로 말이죠.

    언어적인 발전이 크게 있는 것도 아니고 또 일본문화를 100% 활용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알바' 끝나면 잠자기 바쁩니다. 확실히 타지에서는 평소보다 더 지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다음주는 생각 좀 하고자 시프트를 조금 널널하게 잡았어요. 곰곰히 생각하지 않으면 남은 10개월도 '득'없는 삶의 연속이라는 압박감 때문에 말이죠.

    가끔 엊그제처럼 '나카시마 미카'가 와주면 그나마 영광이겠지만요.
    과연 이 사람이 '나카시마 미카'일까?라고 생각할 필요도 없습니다.
    속된 말로 "닥치고! 나카시마 미카"라는 말이 나올 정도의 포스와 분위기 또 패션..

    평소에 일하면서 말도 안하던 제가 "3분"동안 질문공세한 걸 옆에서 지켜보던 알바생이 "자지러지게 웃더군요."
    어쨌든 이제는 결정을 해야할 때 같아요.

    1. 마아사 2007/06/14 06:13  편집/삭제  댓글 주소

      확실히 유학하면서 알바하시는 분들은 일상이 워낙 고되다보니까, 자기 시간이 없다는 단점이 많더군요. 그 대신 손님들과 대화하는 식으로 해서 생활언어를 배우는 프리미엄도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일본에서 아르바이트를 해 본 적도 없고, 그저 매주 일요일 쓰레기 버리러 갈 때 동네 아주머니들이랑 수다떨 기회 외에는 전혀 없었기에 크게 경험을 못했달까요? 사람들 만날 계기가 많으시다면 그 계기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도 꽤 소중한 자산이 된다 생각합니다. 어차피 사회에서 필요한 일본어란 학문적인 일본어보다는 실용적인 일본어니까요 ^^ 좋게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죠.

  9. 오랜진실 2007/05/30 11:5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마아사 님

    어제는 쉬는 날이라 '시부야'에서 열리고 있는 '스에미 쥰씨'의 원화전을 다녀왔습니다.

    tp://www.gofa.co.jp/art/070526_suemi/
    확실히 조형미술의 전공자라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서양화'적인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또 '인물'묘사가 정말 일품이더군요.
    요즘 일러스트를 보면 다들 비슷비슷하던데 이 분의 작품은 그런 분들에 대한 도전장을 내민 듯한 파워풀한 색감이 확실히 돋보였습니다.

    가기 전에 약도를 놓고가서 30분을 헤매긴 했습니다만 탁월한 방향센스? 덕분에 물어 물어 힘들게 찾아갔더래죠.

    어딜가나 '사진촬영금지'는 통용되나 봅니다.
    화보집도 3권 정도 발매되었는데 가격들이 만만치 않더군요. 5000엔 수준...

    최고 경매가는 1000만원이었습니다. 원화에 제목은 없더군요.
    '여행자'와 '세명의 여신들'은 400만원선

    어찌되었던 요즘 그림에 대한 저의 관심이 남다릅니다.
    이제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 나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살짝 욕심이 나서 그림을 본격적으로 배워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데 확실히 비용이 만만치 않네요.

    그래서 다른 루트를 통해서 접근을 하긴 하지만 과연 비젼이 있을까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쪼록 화이팅! 입니다요~

    1. 마아사 2007/06/08 06:2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음. 저는 미술쪽으로는 그렇게 재능이 없어서, 확실히 열정적으로 그렇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미술품 보러가는 건 꽤 좋더라구요. 아마 안료중에 어떤건가가 카메라 플래쉬에 의해 손상받는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기도 하네요. 일단 나 혼자만 보면 안되는 물품이라면 다른 사람을 위해서 조금은 양보하자 그런 생각도 갖고 있어서요 ^^
      진짜 화집들 가격은 무섭더라구요. 예전에 르느와르 화집 살때도 교보문고에서 6만원인가 7만원 달라고 했던 기억도 나고.. 비싼 건 정말 비싸더라구요. 아무래도 작품에 대한 라이센스료라던지 지질에 따른 이유도 있겠죠. 즐거운 생활 하세요. 아아.. 일본 가고 싶네요.

  10. 츄츄 2007/05/28 00:3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플톡에서 들렸다 가요. 만화를 굉장히 좋아시나보네요? 특화된 블로그를 가지신 걸 보니 부럽습니다^^

    1. 마아사 2007/05/28 01:04  편집/삭제  댓글 주소

      방문 감사드려요 ^^ 그냥 만화가 좋으니까 만화 얘기를 하며 살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