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는 해도, 저번달에 YUI 2집이랑 김연우씨 3집 구입했었으니까, 그리 오래되진 않았군요 ^^
저번 오카자키님의 기일 전후로 계속 오카자키님이 생각나서, 그동안 비치하지 않았었던 1집 Sincenery Yours를 결국 구매했습니다.
개인적으로 1집 수록곡을 제일 좋아했지만, 묘하게 기회가 안 닿아서 냅두고 있다가, 뒤늦게 구입했군요.
그리고, 또 하나 구입한 건 BEST앨범이예요.
나카하라 메이코씨라고, 키마구레 오렌지로드의 3기 OP, ED 주제곡을 불렀던 분이죠. 베스트앨범에 해당곡들은 당연히 들어가 있고요 ^^* 아마존에서 생각보다 빨리 보내줘서 3일만에 도착했네요. 더티페어 주제곡이랑 몇몇 곡들을 들으니 뭔가 그리운 느낌이 나네요 ^^*
그나저나, 지금 직장일이 이상하게 꼬여서 좀 걱정입니다. 잘못되면 지금 직장에서 나와야 할 수도 있는데, 그렇게 되면 주문 걸어놓은 나머지 물품들이 걱정이네요. 집으로 돌려놓을 걸 괜히 회사주소로 적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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