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하는 삽질

2005/05/20 13:11 / Mabinogi
오늘 정령무기에 음식물을 밥으로 줄 수 없다는 말이 나와 다들 경악하고 있는 가운데...

정령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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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외치고, 봉인 결정. (다음 환생때 두고보자)

하고 마음먹던 찰나에 하게에 뜬

만돌린 250개조표.

내구 100/100 뜬다는 말에 얼씨구나 하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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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숙련중. 250 숙련모드로 다시 불타오릅니다~~

대세는 이제 만돌린이닷~~~

2005/05/20 13:11 2005/05/20 13:11
달월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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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티르묘지에서 동물 캐릭터로 나타나서 방직캐들이 잔뜩인 가운데, 무차별 흰거미 사냥은 노매너라고 생각해요.
기껏 거미줄 모으려고 열심히 거미 몰아놓으니,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나서 거미들을 싹 몰살시켜버리는 펫들은 정말....
(늑돌이를 불러서 밀어주고 싶었음...)

그런 관계로 다른 데서라면 싸우다가 상처입으면 종종 힐을 해주거나 피닉스 깃털을 사용하는 일이 있지만, 티르묘지에서 싸우다가 죽으면...

KIN 이라구요!!!!

오늘 기껏 힘들여 방직하고 있는데, 옆에서 자꾸 모아둔 거미들이 애완동물의 습격을 받는 것을 보니 상당히 마음이 아팠다고 할까요...?
(그러면서 붉은거미들은 보는 족족 처단한 부정부패)

p.s 드디어 죽음의 방직 Death랭을 넘어, B랭에 안착!!! C랭은 너무 황당했다고 할까나...
방직 A랭을 향해 >_<

2005/03/20 13:16 2005/03/20 13:16
달월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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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랫만이군

2004/06/26 13:02 / Mabinogi
Newtype은 사실 한창 애니에 푹 빠져 지내던 시기인 1992년에서 1994년 사이. (94년 3월호를 이후로 무슨 수입금지라나 뭐라나라는 이유로 배문서림을 비롯한 대사관 골목에서 취급을 안 한 이유로) 그리고, 한국어판이 나온 1999년 7월호(한국판 창간호), 1999년 10월호부터 2000년 11월호까지 구입후 한동안 잊고 지내다가 거의 4년만에 구입했군요.

구입한 이유는 다름아닌 마비노기 체험권 때문 ㅡㅡ;;

뭐, 일단 제가 구입한 것에는 20일 체험권이 들어있었는데, 뭐 온라인 상에서 무료게임 쿠폰 받은 기억이 없는 관계로 즐겁게 해보세~ 하는 기분으로 하고 있다죠.
(마비노기 사이트에서 기존 온라인 쿠폰을 받으신 분들은 뉴타입에 딸려있는 오프라인 무료체험권 넣어봐야 아무소용 없다는군요.)

어차피 에바 DVD에는 크게 관심이 없는 관계로, 마비노기 하나때문에 간만에 돈주고 잡지 샀다는 얘기일진데 만일 20일 쿠폰이라면 정해진 기간안에 20일치를 다 쓸 수 있을까하는 의문도 드는군요 ^^*
(어차피 그냥 해도 두 시간 플레이는 계속 공짜니까)

뭐, 어쨌든 한때 불타올랐던 퀴즈퀴즈 이후(XO에 불타오르던 기억이 화르르~~ MCOM2 채널 그립구만 = ㅇ = ) 오랫만에 넥슨의 게임에 컴백한 셈이로군요. 그간 게임할 시간이 거의 없어서 잠시 접었는데, 이제 막 시작한 상황이라 꽤 불타고 있다죠.

뭐, 참고로 제 마비노기 아이디는 4Leaf과 마찬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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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6 13:02 2004/06/26 13:02
달월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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