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 쉬는 동안에 본 책은 이거로군요. 초창기 일본만화 해적판들이 들어올 때 성인만화라는 딱지를 붙이고, 무삭제!!! 라는 타이틀로 승부했었죠.
정식판으로는 수입된 적이 없고, 단지 현민의 체인지 -> 상상속의 너 (영림에서 번역한 책은 검은 칠 죽죽이라 왠지 보기 싫었는데 아마 7권정도의 분량까지는 있었던 것 같군요. 당시 다른 해적판 업체인 우일에서는 마츠모토 이즈미의 '세사미 스트리트'가 같은 제목으로 번역되어 나왔죠.) -> 후타바군 체인지 (하이북스에서 1권만 나옴)으로 소개되어 보신 분들은 아마 꽤 있으리라는 생각입니다.
사실 아로 히로시의 작품이 그다지 취향인 것은 아닙니다. 유일한 국내 정식 수입판인 헌터 캣츠는 1권보고 이건 내 취향이 아냐~ 하고 바로 접어버렸고, 후타바군 이후 아로씨의 작품들은 아예 저쪽으로 건너가 버려서 메이저쪽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으니 말이죠. (토야마 히카루씨와 더불어 최근에 멀리 멀어진 듯한 느낌이군요)
학교 다닐때 야가미군의 가정사정과 무진장 헷갈렸던 작품이었는데, 어찌하다 보니 두 작품 다 현재는 원서로 가지고 있게 되었군요.
정식판으로는 수입된 적이 없고, 단지 현민의 체인지 -> 상상속의 너 (영림에서 번역한 책은 검은 칠 죽죽이라 왠지 보기 싫었는데 아마 7권정도의 분량까지는 있었던 것 같군요. 당시 다른 해적판 업체인 우일에서는 마츠모토 이즈미의 '세사미 스트리트'가 같은 제목으로 번역되어 나왔죠.) -> 후타바군 체인지 (하이북스에서 1권만 나옴)으로 소개되어 보신 분들은 아마 꽤 있으리라는 생각입니다.
사실 아로 히로시의 작품이 그다지 취향인 것은 아닙니다. 유일한 국내 정식 수입판인 헌터 캣츠는 1권보고 이건 내 취향이 아냐~ 하고 바로 접어버렸고, 후타바군 이후 아로씨의 작품들은 아예 저쪽으로 건너가 버려서 메이저쪽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으니 말이죠. (토야마 히카루씨와 더불어 최근에 멀리 멀어진 듯한 느낌이군요)
학교 다닐때 야가미군의 가정사정과 무진장 헷갈렸던 작품이었는데, 어찌하다 보니 두 작품 다 현재는 원서로 가지고 있게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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