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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는 왠지 니시우라가 악의 무리가 된 듯한 느낌이군요 ^^

3회전에서 붙게 된 팀은 사키타마 고교(다시 정리하기 전까지는 사이타마인줄 알았네요. 작가도 우라와 출신이시고......). 5번에 포수인 1학년생 타이치의 타격이 축이 되는 팀이죠.
사실 이번 권에서 사키타마의 두 경기가 비춰지고, 사키타마의 선수들의 모습이 많이 클로즈업 되기에, 그런 사키타마의 약점을 잡고 콜드로 끝내주마하는 니시우라의 모습이 좀 무시무시하기도 합니다.
더군다나, 사키타마의 팀 스타일이 보통 야구만화에서 주로 나타나는 영웅적인 캐릭터 하나가 돋보이는 그런 팀이라서 보통의 야구만화였다면 주인공이 될 수도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좀 느껴졌달까요?

전 시합의 영향으로 인해 니시우라의 라인업도 바뀌게 됩니다. 니시우라의 4번은 원래 타지마가 맡고 있지만, 4번이라는 무게감에 비해 타구의 파워적인 면은 약해보였던 게 사실이죠. 게다가, 전 시합에서의 부상으로 인해 센터라인만큼의 수비부담은 아니라도, 핫코스라 불릴만큼 강한 타구가 많이 날아가는 3루수비 역시 타지마 대신 다른 선수가 들어가게 되어, 포지션도 타순도 싹 바뀌게 되는 게 이번권의 변화점이라 할 수 있겠군요.

선수개개인의 능력치도 중요하지만, 역시 중요한 건 코칭스텝의 지도력도 있음은 분명하겠죠. 그런 점에서 미숙한 느낌이 드는 사키타마의 모습은 적이지만 너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죠.
비겁하다 니시우라. 이런 느낌도 들 수 있겠지만, 승부의 세계라는 건 어떠한 상황에 대해 최선을 다해야 하는 거고, 또 약점이 있다고 봐주는 모습도 과히 좋지는 않으니까요. H2의 에이쿄오 고교의 감독처럼 히로타를 통해, 일단은 한놈씩 보내고 생각하자는 건 좀 도가 지나치지만, 그런 빈볼성 플레이만 없다면 그런 약점을 보인 것 역시 잘못일테니까요.

캐릭터들간의 심리묘사도 좋습니다만, 역시 뼈속까지 야빠인 지라서, 경기장면이 나오는 화가 좋네요. 딱딱 맞춰진 듯이 삼진과 홈런이 난무하는 게 아닌 의외의 상황이라던지 운 같은 것도 작용하는 게 역시 경기를 보는 묘미인 것이죠.
파울이냐, 페어냐 하는 그 미묘한 경계선에서 나오는 판정에 대한 두근거림. 한 점 한 점에 대한 탄성과 아쉬움이 좋아서, 야구를 좋아하지요. 9권 초반에 축구장면이 나오는 건 사이타마의 인기 축구팀 우라와 레즈에 대한 예우로 생각하고 넘어가기로......
어쨌든, 이번 권에서 가장 인상깊은 녀석은

이즈미였습니다. 타지마나 하나이, 아베에 비해서 비중이 낮았지만, 이번 게임에서 타석에 선 모습을 보니 이녀석 이렇게 잘 하는 놈이었나 해서 놀랐어요 ^^

그 외 스토리 외적으로, 9권의 속표지만화는 방과후 돌아가는 길의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매니저 치요와 각 선수들의 귀가하는 모습을 담고 있고, 크게 기승전결적인 요소나 개그적인 면은 없습니다. 이번 권의 내지에 실린 프로필은 전권에 실리지 못했던 니시우라 고교의 어머니들 3인과, 이번권과 다음권에서 중요한 대전팀인 사키타마고교의 3인의 프로필이 담겨있죠.

뒷표지에 실린 모모에 감독의 하나이에 대한 격려사

"하나이군은 오늘 히어로가 되는 거야."

라는 멘트. 감독의 예상대로 하나이가 그에 맞는 주장으로서의 역할. 구심점으로의 역할을 잘 해낼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어쨌든 예상보다 빨리 나온 9권입니다만, 이제 또 10권 기다리려니 시간이 길게 느껴지네요 ㅠ.ㅠ

2008/01/04 21:47 2008/01/04 21:47
달월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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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푸른탄환 2008/01/05 00:3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드디어 나왔군요 ㅠ.ㅠ 우와왕 빨리 라이센스 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3. skel 2008/01/07 17:2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원서로는 9권이 나왔군요...OTL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려나...OTL

  4. 마아사 2008/01/07 20:5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푸른탄환님, skel님> 아마 다음달쯤이면 나오지 않을까요? 그래도 오오후리는 라이센스가 빠른 편이니

  5. 이형진 2008/01/12 17:1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뭐 작가분이 아예 우라와 출신이라니 그 정도는 예의상 넘어 가 드려야죠. (퍽) 근데 치어리더는 나왔...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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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토세이전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하나이의 뽑기운 덕택에 1회전에서 만난 난적 토세이. 어째, 꽤 많은 페이지수를 잡아먹으면서 토세이측의 선수들도 적 답지 않게 진지하게 그렸었는데요, 비록 마지막에 주인공팀이 아니었기에 니시우라에게 당합니다만,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정이 많이 붙어버렸습니다.

이번 권에서 야구적인 재미로 감상을 해 보면,
사카에구치의 경우.
무사 1,2루에서 1, 2구 번트를 시키지만, 계속 번트실패를 함으로써 번트에 대한 부담이 커지는 시점. 사실, 쓰리번트라는게 실패하면 바로 아웃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세 번째 번트가 또 파울이 되면 아웃처리) 사실 잘못하면 아웃카운트 하나를 그냥 버리는 셈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참 어려운 선택이죠.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어떻게 할 것이냐는 선택지에서, 모모에감독은 잘못 맞아서 병살타가 되느니 쓰리번트 실패의 충격이 차라리 덜할거야하고 쓰리번트로 밀고 가죠. 이 부분이 짜릿했고요 ^^

뭐, 제가 응원하는 국내 야구팀인 한화야 닥치고 뻥야구지만요 ^^(그래서 병살날때마다 속이 타죠. 그게 매력이려나?)

그리고, 이후 싱커부분. 대만의 투수 왕첸민이 싱커를 주특기로 작년 메이저리그에서 명실상부한 에이스역할을 했는데요, 고교생들에게는 꽤 치기 까다로운 변화구인 싱커에 당황하는 모습들이 펼쳐지죠. 전혀 예상못한 구질에 루킹삼진.

꽤 어려운 전개가 펼쳐지죠.

그리고, 미하시. 슈트도 직구도 타이밍을 간파당하고 통타를 당하면서 미호시시절의 악몽이 다시 떠오르죠. 나 때문에 졌어. 나 때문에 졌어하는 특유의 소심증이 재발. 게다가, 한가운데 공에 자신을 갖게 해주기 위해 주문한 공을 통타당함으로써 당혹스러워지는 아베. 던지기 힘들다면 하나이나 오키에게 차라리 투수를 넘겨라는 아베의 말에 그래도 자신은 투수이고 싶은 미하시의 욕심(이게 좋은걸지 안 좋은 것일지는 그날 경기에 달렸다고 봐야겠죠. 사실 미하시는 무모할 정도로 투수라는 위치에 집착하지만요)

이번권의 잔재미라면 시합이 끝나고, 미하시의 집에서 일어나는 일들이겠죠. 아베의 모습이 꽤 즐겁습니다. 미하시를 다그치는 모습이 꽤 즐거워요. 그리고, 문자에 답메일 안 보냈다고 화난 아베. 미묘하게 부부싸움같이 보일 것같은 모습이 종종 나오는군요. 둘이 사랑하냐?

이번권의 사이드 페이지에 실린 프로필은 니시우라 야구부의 어머님 두 분과, 루리, 그리고 토세이의 후보포수인 리오가 실려있어요. 이번권에도 속표지 만화가 있죠 ^^ 이번권의 속표지만화의 주인공은 매니저 치요입니다. 그래서 부제도 '어느 여름날의 매니저 2'이죠 ^^
그리고, 이번권의 야구용어해설은 '리터치'와 '인필드 플라이'에 대해 설명이 나오네요 ^^
2회전 경기는 어떻게 진행될지 자 두고보죠 ^^ 이제 다음 시합으로 Go~
2007/06/01 06:10 2007/06/01 06:10
달월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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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휘두르며 7권

2007/02/01 06:44 / Kodansha

이번권도 토세이 고교와의 시합이 주된 내용입니다.토세이 고교와의 경기는 일단 8권까지 끌고 갈 것 같네요. 역시 탑 클래스 급의 학교와 맞붙은 만큼 미하시도 꽤 고전을 하는군요.

각 팀의 투수들이 쉽게 공략하기가 어려운만큼 점수가 나는 장면에서도 상당한 운이 작용을 하게 됩니다. 악천후속에서 하는 경기인만큼 습도나 기타 상황으로 인하여 타구의 바운드나 혹은 공이 먹힌다던지 해서 일어나는 텍사스 안타 등 요소에 의해 어려운 상황이 양쪽에 오네요. 이번권에서 타지마는 좀 많이 말리는 편이지만, 그래도 야전사령관으로서의 역할이 꽤 큰 편이라서, 밥값을 못했다고 할 수는 없을 듯 ^^*

이번권에서 제일 마음에 든 장면은 아베 흥분장면이네요.

미하시의 백홈이 늦음에 격분하는 아베인데, 눈에 쌍심지를 키고 달려드는 아베의 모습과 평상시처럼 공포에 떨며 울상짓는 미하시의 모습이

아, 오랫만이네. 이런 기분이라서 즐거웠어요 ^^*

평상시라면 냉철한 아베일텐데, 역시 상대가 강한 상대이고, 예상외의 상황으로 자꾸 점수를 빼앗기니까 이성이 마비된 것인지 다들 덜덜덜 모드로 지켜보는 장면이 이래서 스포츠는 열혈이 될 수 밖에 없다니까 싶은 생각도 들었죠. 하나이가 적절한 시점에서 잘 끊어주는군요.

템포는 적절한 편이고, 은근히 작전구사가 많은 편이라서(게다가 사인 훔쳐보기도 좀 있죠. 전에 비겁한 자식하면서 한화랑 현대랑 한바탕 난투극이 있었는데... 송진우, 안영명 VS 김동수) 세밀한 야구묘사도 꽤 좋습니다.

이번권에서 책 날개부분의 캐릭터 프로필은 각 선수들의 어머님들이 출연하셨습니다.

미하시의 어머님
하나이의 어머님
스야마의 어머님
미즈타니의 어머님
이즈미의 어머님

이렇게 다섯 분 등장이시고, 7권 속표지 만화는 매니저의 일상을 그리고 있네요. 일반적인 매니저역할외에 제초작업까지 하는 걸 보면서, 대체 이 작품의 여성캐릭터들은 다들 괴물인가 싶은 마음이... 그렇긴 하지만, 본편에서는 매니저가 등장을 안 하네요. 경기 위주의 전개이다보니......

오마케 코너에서는 터치 아웃과 포스 아웃에 대한 개념정리와 얼음땡 놀이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뭐 어느동네마다 지역색이 있으니까 각각의 룰이 틀린 건 당연하겠구나 생각인데, 여기서 묘사하는 게 정글짐 안에서 얼음땡이라는게 꽤 힘들 것 같은 생각이예요. 그냥 정글짐의 봉 위에 발 올리는 것도 은근히 떨리는 일인데, 거기서 아무짓도 안 하고 얼음 상태라니......

하여간, 8권쯤 가면 상황이 종료될 듯 싶습니다. 뭐 다들 아직 1학년이니까 이번에 떨어져도 다음 기회가 있다겠지만, 어째 이 작품도 무진장 길어지는 것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드는군요 ^^*
2007/02/01 06:44 2007/02/01 06:44
달월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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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형진 2007/02/07 22:2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7권 일본어판이 나오긴 나왔군요. 작가 10번째 작품이던가?(버엉) 한국에는 언제 나오려나?

  3. 마아사 2007/03/11 09:1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형진님> 7권이 꽤 오랫만에 나왔어요. 그동안 결혼소식도 있으셨고, 8권 나올 즈음에는 어떻게 될지 ^^* (나중에 또 출산문제 겹치시면 당분간 연재 쉬실 것 같은데)

  4. 이형진 2007/03/17 22:5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늘 나왔습니다. 한국어판. 그런데 마지막의 '터치 플레이'와 '포스 플레이'에서 '터치 플레이' 부분이 걸리더군요. 개념은 잘 설명해 놨는데 울 나라에서는 '태그 플레이'라고 하지 '터치 플레이'라고는 잘 안하거든요. 지지난주에 KBO 기록강습회 갔다 와서 더 그런지도?

  5. 마아사 2007/03/18 02:3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형진님> 아.. 그러고보니 그걸 생각 안했네요. 일본쪽과 약간 개념이 틀린가 봐요. 분명히 원본에서도 터치와 태그로 설명이 되어 있었거든요. 깊이 그 부분에 대해 생각을 안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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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후리 6권

2006/04/01 06:40 / Kodansha


오늘 도착한 책중에서 예상대로 제일 먼저 읽은 책은 오오후리 6권입니다. 이번권은 토세이고교와의 경기가 주가 됩니다만, 6권 첫장면부터 등장하는 흔치 않은 여성캐릭터인 미하시의 사촌 루리가 등장합니다. 미하시와는 묘하게 껄끄러운 게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미하시의 과의식인 것 같기도 하지만, 루리도 어느정도 의식을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 뭔가 미묘하게 서로 말하지 못하는 게 있는 듯. 카노우와 관계인가?

WBC때도 한창 말이 많이 나오던 스몰 베이스볼. 이번권에서 등장하는 장면들은 말 그대로 스몰 베이스볼 그 분위기로군요. 번트관련 이야기에 소름이 오싹오싹합니다.

미하시의 3루주자 노려보기 귀엽습니다. 백면상이라는 단어가 떠오를 정도로 수시로 변화하는 미하시의 히죽거렸다가 멍해졌다가 하는 표정도 귀여워요. 처음 노려보기를 당했던 마시바의 행동들도 재밌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번트실패때의 모습. 감독님 볼 면목이 안 설테니.

'필더즈 쵸이스'라는 생소한 단어가 나와서, 뭐야 했다가 아래 설명이 담긴 주를 보니, 아, 야수선택 말하는구나 해서, 좀 짜릿한 기분도 들고요. 사실, 야구만화 보면서 간간이 에러는 등장하지만, 야수선택은 그다지 잘 등장하지 않는 것 같아하고 생각도 들었고요. 디씨 야갤에서 야수선택 개념과 세이브요건에 대해 알면 야구쪽으로 꽤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정말 그런걸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하지만, 아직도 전 보크는 잘 모르겠어요.(유일하게 잘 감이 안오는 규칙)

하여간 진지한 두 팀의 야구를 보니 짜릿짜릿합니다. 두 팀의 스타일이 보통 고교야구만화에 등장하는 홈런 펑펑 터지는 호쾌한 야구가 아닌 번트와 잔공격에 의한(그러고 보니 이번권에서는 버스터도 나왔네요) 한 점이 중요한 야구이야기니 정말 야구만화면서도 작가분 너무나 특이하게 스토리 이끌어가는 거 아냐?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

모모에 감독님과 토세이 감독님간의 작전대결도 짜릿하고요. 둘 다 야구를 즐기고 있어서 더욱더 즐거워요 >_<
특히 그 상황에서 쓰리번트를 시키는 감독님 배짱도 대단!!!

그렇긴 하지만, 1번 이즈미, 4번 타지마 말고는 별 다른 공격루트가 현재 없다는 건 정말로 안습이군요 ㅠ.ㅠ (정말 WBC 한국팀 보는 것 같아 ㅠ.ㅠ)

어쨌든, 앞으로 한 점 싸움. 다음권도 두근두근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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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의 내지만화는 니시우라 야구부의 어머니들의 모습이 나와있어요. 이번 권 선수별 프로필은 역시 토세이 고교의 선수들 6명입니다.
2006/04/01 06:40 2006/04/01 06:40
달월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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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서늘 2006/04/03 13:0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오후리! 주말에 만화방이라도 가서 다시 읽을까 생각 중입니다. ^^ 2권정도까지 보다가 나중에 완결되면 읽을까 하고 미뤄뒀었거든요. 근데 봄이 되고 보니 스포츠소년들이 왠지 보고싶네요. ( ^^)

  3. 비밀방문자 2006/04/04 01:2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 마아사 2006/04/04 03:3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서늘님> 봄하면 역시 야구축구죠 >_< 5권부터는 본격적인 야구만화일까요?

  5. 보바도사 2006/04/06 19:3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확실히 FC가 그리 많이는 보이지 않지요. 훗. 뭐 그나저나 저는 누가 뭐래도 '달려라 호랑이' 모드입니다. ...이 작가, 여러 괴작(...)으로 악명을 떨쳤었는데, 이것도 나름대로 괴작이군요.

  6. 마아사 2006/04/10 07:4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보바도사님> 그래도 나름대로 진지한 편이예요. 일단 초인적인 스포츠만화에서 볼수있는 표현은 좀 자제하는 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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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휘두르며 4권

2005/08/03 17:17 / Kodansha

결국에 원판구입 만화책이 하나 더 늘어버렸습니다. 번역이 맘에 안들어서가 아닌 단순히 충동구매 ㅠ.ㅠ
(카페알파 13권은 충동구매하기엔 책이 너무 많이 나와버렸습니다)

조금 네타가 있는 관계로 이하는 클릭

more..

2005/08/03 17:17 2005/08/03 17:17
달월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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